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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속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06회 작성일 19-06-27 05:03

본문

* 익숙함에 속지 말자 *

                                                       우심 안국훈

  

세월 지나면

꽃 피고 잎새 지는 것처럼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숙명적인 이별을 맞는다

 

익숙함에 속으면 소중함을 잃고

당연함에 물들면 감사함을 잊게 되니

좋은 말은 좋은 기운을 부르고

착한 행동은 복을 부른다

 

웃으며 더 아름다워지고

눈물 흘리며 더 성숙해지는 삶

감사하면 즐겁고

만족하면 행복해진다

 

살며시 잡은 손

손가락에서 심장 뛰고

함께 산책하노라면

발바닥에서 힘이 솟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마비가 범비처럼 내린 좋은 아침입니다.
익숙함에 속으면 소중함을 잃고
좋은 말은 좋은 기운을 부르고
착한 행동은 복을 부른다는
귀한 말씀을 마음에담고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때 있고
사실인지 아닌지 모호할 때 있습니다
하지만 착한 끝은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 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은 좋은 기운을 부르고
착한 행동은 복을 부른다
웃으며 더 아름다워지고
눈물 흘리며 더 성숙해지는 삶
감사하면 즐겁고 
만족하면 행복해진다
깊은 시향
감동케 합니다
주신 시향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우리 같이 이곳에서 행복한 삶 만들어가요 
무지랭이 노정혜도 동행 할 수 있다면 큰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더불어 아름다운 인생 살아간다는 건
축복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노라면
행복한 시간 되지 싶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너무 익숙해 지면
예의와 범절을 어기게 되지요
언제나 익숙함을 조심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인걸 시인님!
너무 친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하고 소홀한 경우 있습니다
가까울수록 지켜야 할 게 있건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과의 관계도
어느 정도 간격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익숙해지면 존중하는 마음이 줄어들거든요
오늘도 교훈적이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사람 사이도 일정한 틈이 있고
간격이 있어야 서로 편안해지지 싶습니다
환하게 피어난 접시꽃의 미소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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