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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장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74회 작성일 19-06-27 06:55

본문

유월의 장미 / 정심 김덕성

 

 

여름비 내린 아침

빗방울을 머금고 촉촉이 젖은 장미

불그레한 미소 맑고 신듯하다

 

붉은 정렬로

사랑을 토해내는 사랑

그 메시지 내 가슴에 전해져

빨갛게 물들이고

 

울타리에

양팔을 벌리고 사랑으로 품은

붉게 핀 장미로

나도 한 송이 장미가 되어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쁜 마음에 장미에게 다가선 나

어쩌나

곁을 떠날 수 없으니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 젖은  장미도 예쁘죠 
적당히 내려준 비가 공기가 맑아 아주 좋습니다
장마 온다는데 곱게 조용히 오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답게 행복하게 우리 수 놓아가요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장미
비 젖은  장미는 정말 예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열, 사랑, 아름다움 등이 연상되는
꽃 중에 꽃 장미가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장미의 종류도 하도 많아
어느 장미를 좋아해야 할지 모를 정도이나
저는 넝쿨장미를 가장 좋아합니다.
내가 사랑한 내 아내 닮은 꽃이서요 ㅎㅎㅎ
시인님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정열과 사랑으로
아름다움이 연상케 하네요.
꽃 중에 꽃으로 아름다운 장미가 맞습니다.
비 젖은  장미는 맑고 너무 예쁘죠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초롬히 비에 젖은 장미꽃
어떤 꽃이 비유가 되지 않는 꽃이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유월의 장미는 농염하고 고혹적이죠
고운 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움을 연상케하는 비 젖은 장미는
맑고 너무 예쁩니다. 
정말 어떤 꽃이 비유가 되지 않는
유월의 장미꽃이 맞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 한차례 피어났던 장미꽃이
요즘에 하나 둘 다시 탐스럽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빗방울 머금은 고혹적인 미소에
한동안 발걸음 머물게 만들곤 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에 하나 둘 비에 젖은 장미
다시 탐스럽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꽃에 비유가 되지 않는 꽃이죠.
유월의 장미가 더 아름다운 듯 싶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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