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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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반경/鞍山백원기
그때는 독수리처럼
날개 달고 훨훨
날아다녔는데
요즘은 병아리처럼
울타리 안에서 맴돈다
세월 따라 변하는 모습
어쩔 수 없나 본데
의욕 있어야 넓어지는
행동반경이라도
연륜에 반비례함은
부정 못 하겠구나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그만큼 마음의 반경이 더 넓어지고 있겠지요...
시인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
마음의 반경이 더 넓어지리라는 말씀에 감사드리고
시인님도 오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