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 당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짝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046회 작성일 19-06-12 16:27

본문

당신이 내 짝이 돼 주셔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

당신은 나의 생명

당신은 나의 행복

당신은 나의 백만대군

당신은 나의 눈물

당신은 나의 기쁨

당신의 나의 오아시스

당신은 목마름에 단비

당신은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봄비

당신과 같이 있는 지금

행복한 꿈을 꾼다
 

댓글목록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시는
허물 없는 당신.....그렇네요
귀한 글에 머물러 안부 드립니다,
향필 하소서, 노정혜시인님^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민경 시인님 감사합니다
같은 공감 주셔
우리 같이 만날 수 있는 공간
더더욱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행복을 만들어 가요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 이상
좋은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그러기에 평생을 함께하죠
곰감하는 시편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꽃길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우리 같은 공간에 같이 할 수 있음이 제게는 꽃길입니다 
늘 감사 존경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보면 내 짝이 돼 주신 당신이
나의 생명이요
나의 행복이기 때문에
참 감사한 일입니다.
나의 기쁨이 되고
나의 오아시스가 되어 주어
평생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고운 사랑이 풍기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라는 단어가 축복입니다
비오고 바람부는 날도 있지만 햇볕 좋은날이 함께 해
알곡이 영걸듯  가정도 그렇게 영걸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혼자라는 단어가 두렵습니다
지금의 소중함이 늙어거면 더욱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수 놓으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복과 같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영원한 동반자이자
인생의 오아시스 되어주는 짝이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맺어준 인연  소중합니다
 나이가 더해 갈 수록 더욱 더욱 더 느낌니다
동반자를 위해서 아침 밥상을 준비하는 지금 소중합니다
같은 밥상에서 아침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지금 행복합니다 
오늘 아름답게 신나는 걸음이 되소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Total 27,363건 4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63
아름다운 계절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6-13
48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6-13
4861
정원 가꾸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1 06-13
4860
희망의 찬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6-13
485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6-13
4858
철새의 슬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6-12
4857
굴레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6-12
4856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6-12
485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6-12
열람중
내 짝 당신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7 06-12
4853
유월이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6-12
48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6-12
485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6-12
4850
양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6-11
4849
그 어디에도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6-11
4848
구름의 흔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6-11
484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6-11
4846 이유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11
4845
미더운 사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0 06-11
48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11
4843
채송화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6-11
4842
마음의 영토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6-11
4841 시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6-10
48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06-10
4839
한 가족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6-10
48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10
4837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0
4836
고향의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6-10
4835
초여름 비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6-10
4834
장미 앞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6-10
48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6-10
48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6-10
4831
맨드라미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0
4830
중학 동창회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6-09
4829
새파란 세상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06-09
4828
유월 소나타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09
482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09
4826
아가의 꿈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6-09
4825
가슴앓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6-09
48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6-09
482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6-09
482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6-08
482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6-08
482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6-08
481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08
4818
마음의 빛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4 06-08
481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08
4816
유월의 숨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6-08
4815
논리의 모순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08
481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