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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67회 작성일 19-06-13 06:55

본문

아름다운 계절 / 정심 김덕성

 

 

자고 일어나면

새롭게 변하던 아름다운 계절

이리 쉬 떠날 줄이야

 

은은하게 왔던 진달래

상춘객들로 환희 속에 묻혔던

소란스럽던 벚꽃 축제도

모두 떠나가고

 

벌 나비 찾아들고

고향의 꽃이던 아카시아 꽃

꽃향기와 함께 아쉽게 떠나가 버린

봄 그림자마저 사라졌다

 

아름다움이 떠난

허전하고 아쉬움만 남은 빈 공간

더위만 밀려오니

이 여름을 어찌하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아쉬움만 남기고 떠낫습니다
제 나름의 멋은 지니고 있는것
여름은 푸른바다가 부르고 계곡의 물소리 시원해   
이 여름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요 
원두막에 수박 참외가 오라고 손짓합니다 
방학 맞은 아이들  물장난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올 여름에 행복을 찾아 떠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가고 여름이 왔네요.
여름도 아름답게 살아야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아름다운 여름입니다.
온통 세상이 푸르고 또 푸릅니다.
도심을 벗어나서 숲속에 들어가 한 열흘만이라고 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여름에대한 시인님의 시 잘 감사하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여름입니다.
싱그러운 계절이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었습니다
그 추위를 견디고 겨우 살았다 했는데
아름다운 계절이 이렇게 우리 곁을 떠났네요
참으로 아쉬운 마음입니다
귀한 시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목요일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빛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도 떠나겠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며칠 슬며시 떠난 봄
이제 여름이니 얼마나 더울까요
추억도 새록새록 스쳐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 본격적으로 오면
더위는 대단하겠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홈에 찾아 주셨더군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시마을에 들어 와야 하는데 요즘 저가 좀 바쁘네요
김덕성 시인님 고맙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죄송합니다.
몰래 다녀 온다는 거이 아렇게 되었습니다.
별일은 없으시겠지요,
찾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장미꽃도 하나 둘 지고
꽃양귀비 화사한 모습으로 웃고 있습니다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저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만듭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 이제 제 자리로 들어 서나 봅니다.
어느새 장미꽃도 하나 둘 지고 있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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