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372회 작성일 19-06-07 18:43

본문

돌아왔다

좋구나! 편하다

내 집이

정이 있고 아픔도 있고

사랑이 숨 쉬는 곳

가끔 추억도 새록새록

살아 있음에 주는 행복

같은 공간

같은 마음

같은 공기로 손잡는 우리 집

참 좋다

난 오늘도 내일도 행복의 그림을 그리고

사랑으로 수 놓으리라

봄이면

꽃씨를 뿌려 꽃이 피는 모습도 보고

과일나무도 심어 과일이 열리는 모습 

참 좋겠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웃음 짓는 그림

따사로운 정이 있는 우리 집

행복한 우리 집을 만들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니 해도 내 집이 제일 좋지요.
비록 아픔이 있어도 정이 있고 
사랑이 숨 쉬는 곳이요
추억도 있고 그리움도 있지요.
웃음이 있는 행복한 우리 집을
만들고 싶다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반가워요 
이곳이 정말 그리웠습니다 
같이 할 수 있는 공간 참 좋습니다
우리 행복한 그림을 그려요
존경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집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입니다.
하루 종일 일하다가도 저녁에 집을 찾아가면 마음이 푸근하고 행복합니다.
그러므로 내 집을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는 것은 의무요 책임일 것입니다.
더욱 행복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집 내고향  내 부모
참 좋습니다 
어느듯 시마을이 내 안식의 장소가 됐습니다
늘 감사와 정
사랑이 있는 시 마을
사랑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홈 스위트 홈이라는 노래가 있듯이
세상에 내집만큼 편하고 좋은 곳 없습니다
공감하는 시향에 젖어 갑니다
아름다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Total 27,366건 45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16
유월의 숨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6-08
4815
논리의 모순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6-08
481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08
48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6-08
열람중
내 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3 06-07
4811
바람의 길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6-07
4810
비 오는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6-07
480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6-07
4808
뿌리 예찬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6-07
4807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6-07
48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07
48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6-07
4804
다뉴브 강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07
4803
어떤 갈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07
480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6-07
4801
망종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6-06
4800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6-06
479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6-06
4798
비무장지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6-06
4797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6-06
4796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6-06
4795
비석(碑石)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6-06
4794
현충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6-06
4793
유월의 그리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6-06
47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6-06
47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6-06
47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6-06
478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06
478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05
4787
왕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6-05
47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05
478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6-05
4784
유월의 들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6-05
4783
감자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6-05
4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05
47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6-05
4780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6-05
4779
유월에 핀 꽃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1 06-05
4778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05
47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6-05
4776
갱년기의 봄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6-04
477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04
477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6-04
47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6-04
47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6-04
4771
하늘빛 사랑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1 06-04
4770
왜 그때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6-04
4769
도라지꽃 댓글+ 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6-04
4768
밤꽃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6-04
47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