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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의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152회 작성일 19-05-17 14:22

본문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삶의 늦은 가을에

지면으로

시의 만남

시인의 만남

살아온 삶의 최상의 축복

향이 짙은 꽃길을 걷고 있다


피곤하고 지칠 때

기쁠 때나 슬플 때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시 마을은

안식처이며 놀이

만남의 장소


하늘이 택함을 주신 은혜

높고 깊다


그리울 때

추억 여행

꿈을 꿀 수 있고

꿈을 만들어 가는 시 마을


영원히 사랑하며 머물고 싶다

다음 생에도

시 사랑 영원히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시인님과 같은 마음 동감입니다
물론 누가 미워 할 사람 없겠지요
영원한 동반자로 남을 것입니다
만나면 그렇게 좋은 이웃
너무 포근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면으로 만남 
누가 뭐라고 할지라도
어느새 편한 사이가 된것 같습니다 
오랜 고향동무같은 
참 좋은 친구 선배 후배 된 듯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주제 없는 소리 같지만,,,
진짜 진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 시마을에서
시인님을 만나 참으로 행복하답니다
시마을 시인님들과 함께함이
일상에서 주는 기쁨이랍니다
고운 시편 감사합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은
제 고향 동무같은 느낌이 들어요
 같이 할 수 있는 영광
감사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시마을에서 아름답게 늙으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저 김덕성도 시마을에서
시인님을 만나 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또 지면꽃 동인도 같이 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만남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적을 낳았습니다
무지랭이 시마을이 만남의 연결 
시를 향한  기적 
감사가 하늘에 닿습니다 
우리 같이 부족하면 채워주고 넘치면 덜어주고 
이렇게 같이 해요
지금의 행복 하늘에 늘 감사합니다 
나의 대견함에 찬사
자주 합니다
5월을 아름답게 수 놓아가요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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