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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던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48회 작성일 19-05-04 07:00

본문

봄이 오던 날 / 정심 김덕성

 

 

 

싱그러운 봄이 오면

그녀는 향기 물씬 나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 했지요

 

차가운 바람이

아직은 마음을 안타깝게 하지만

연녹색 희망이 오는 날만

그녀는 기다렸지요

 

어느 날 그녀에게

찬 겨울옷을 벗어버린

햇살이 아장아장 사랑이 안고 와

봄을 알렸지요

 

아지랑이 피어오르고

향긋한 봄내음이 피어오르는데

그녀 가슴에 사랑이 찾아와

사랑 꽃이 피었지요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소녀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소년의 마음을 들뜨게 하지요
봄은 연분이 나게하여
생육과 번성을 촉진시키지요
자연의 조화는 신비입니다
배후에는 창조주가 있지요
사랑합니다
시인님!
행복한 주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단 날
그녀는 사랑을 알고
사랑꽃을 활짝 피워
아름다운 사랑을 했군요
아름다운 동화 한 편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하루 다르게 가슴 설레는 봄빛처럼
그리움 더해 가는 오월의 아침
수많은 상춘객들의 가벼운 발걸음처럼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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