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62회 작성일 19-04-22 22:45

본문

사랑꾼/鞍山백원기

 

네가 보고 싶어 하거나

내가 보고 싶으면

달려가는 나


도와주고 싶은 마음

가득해

자랑하고 싶다

 

나는 사랑꾼이 되어

정성 담긴 지게 지고

너에게 달려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빛 고운 봄날의 아침
사랑의 지게 지고 달려가는 모습은
한 송이 꽃을 피우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봄비 소식과 함께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꾼은 늘 행복합니다.
늘 사랑으로 달려가고 있으니까요.
오늘도 사랑의 지게를 지고 가는
발길이 아름답습니다.
감명 깊게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의미 있는 사랑의 글
너무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한 사랑꾼이 되고 싶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사랑꾼 이상
좋은 것 없지 싶네요
아름다운 사랑꾼
영원하시기 바라며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Total 27,363건 46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6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23
43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0 04-23
4361
목련의 고향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1 04-23
43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4-23
4359
가식假飾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4-22
열람중
사랑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4-22
4357
낙화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4-22
43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4-22
4355
사월의 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4-22
435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4-22
4353
사랑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4-22
4352
꽃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0 04-22
4351
봄날의 그리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4-22
4350
로그아웃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21
434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21
4348
제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4-21
43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8 04-21
4346
復活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4-21
434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21
434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4-20
434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4-20
4342
봇물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4-20
4341
밤 노을 속에 댓글+ 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20
434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20
4339
꽃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04-20
4338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20
4337
4월 댓글+ 3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4-20
4336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19
4335
연서(戀書)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19
4334
그 섬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4-19
433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19
4332
삼박자 괴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4-19
433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4-19
433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19
43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4-19
432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9
4327
꽃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4-18
43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18
432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18
4324
꽃 피는 언덕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4-18
43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4-18
432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17
432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17
432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17
4319
상여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4-17
4318
동심초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4-17
4317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17
4316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4-17
43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4-17
431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