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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17회 작성일 19-04-09 09:18

본문

하늘 아래 사람 / 이혜우

 

살아가는 동안 기적 같은 일이 더러 있다

인간의 힘으로는 상상 못 할 일도 있다

마치 신의 뜻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은

그런 일이 가끔 있는 것이다

때로는 정화수 떠놓고 빌어도

몸부림치며 발버둥 쳐도

정말 웬일인지 안 될 때가 있다

성공도 실패도 이뤄지는 것이다

기적같이 주어지는 복이 있어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인의 적으로 만든 복의 기적도 있다

그것은 자신의 실력이나 재주로 알고 있다

재주를 부리는 노력도 이뤄져야 하고

기적의 행운도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마음으로 계획을 세워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면서 기적 같은 일이 더러 있고
우리 힘으로는 상상 못 할 일도 있지만
주어진 일들을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는 삶이 보람이 있는 삶인가 합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봄날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보면 느껴지는 게
'진인사대천명'이지 싶습니다
복권도 사지 않고 당첨되길 기대하는 것도
오지 않는 사람 기다리는 것도 그저 욕심에 지나치는 일
오늘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살 일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는 행복을 낳지요
부귀영화도 감사하지 않고는 가슴으로 들어오지 못하지요
늘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인생을 다시 돌아 봅니다
과연 인생이 무엇인지
아직 답을 모르겠습니다
가시 덤불 같은 세상
헤치고 나면 또 생기고
또헤쳐 잠잠 할 것 같으면
이상한 일이 앞에 놓여 있지요
그래도 헤치며 노력 해봅니다
그런데 그 노력을 그만 하라는지
세월이 왜 이리 빠른지 모르겠어요
할 일이 아직 더 남았는데요
그것이 욕심일런지는 몰라도
너무 빠른 세월인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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