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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60회 작성일 19-04-02 16:21

본문

 

결이 있다는 것

정도를 알리는 자연의 법이다

모든 물체는 다 결이 있다

물에는 물결

바람에는 바람결

무를 썰어도 결을 따라 썰어야

잘 써려진다.

결은 정도며 길이다

모든 물체엔 결이 있다

역행 하지 말고

바른 길 가라는 결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결은 곧 길이지요  정도의길
결을 따르는 자연
우리가 사는 사회의 결
모두가 진리이지요
늘 감사와 존경을 딉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에는 물결이 있고
바람에는 바람결이 있고
사람결이라는 단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도 빗나가지 않고 살지 않을까요.
시인님 오늘 아침 좋은 시 감상하고 마음에 새기며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과 물체에는 결이 있고
인간의 품위에도 결이 있지요
언행과 심사가 결이 없는 사람들을 보면
속이 많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결을 가진 사람을 추구하면서
시인님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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