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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66회 작성일 19-04-03 16:41

본문

   벚꽃의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끝 없이 하얀 길

누구와 함께 할까

나 부르는 것 같아

돌아보면 아니고

걷는 길 바라보면

하얀 세상 더 멀다

 

둘이서 걷는 이

어디까지 가나

나 여기 멈춰서면

누가 같이 가자 할까

부르는 이 없는 길

아쉬움에 돌아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꽃이 피면 저도 기대가 됩니다.
시인님
홀로는 쓸쓸하고 끝 없이 하얀 길을
누구와 함께 할까 계획을 빨리 세우셔야 곘습니다.
시인님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김제를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벗꽃이 망울졌더군요
아직은 며칠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여의도 윤중로를 걷고 깊은 생각이 듭니다
벗 꽃을 기대하며 시인님의 시에 머물렀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사는 곳에는 벗꽃이 절정입니다 
좋은계절 
이산저산 꽃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봄향이 짙은 요즘
꽃길에서  행복을 누리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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