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黎明)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명(黎明)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724회 작성일 19-03-21 06:53

본문

여명(黎明) / 정심 김덕성

 

 

 

촉촉이 봄비 내린 대지

은빛으로 희미하게 새벽을 열리며

희망의 아침이 오는 여명

 

그 빛 찬란하고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이며

장엄하게 새벽을 여는 대자연

그 자태 자랑스럽다

 

묵묵히 다가오며

기지개 켜는 우렁찬 새벽

도약하는 희망의 빛

대지에 내린다

 

생명의 약동하는 새벽

오늘 악한 세력에 물들지 않고

부끄럼이 없는 삶 살기를

두 손 모아 소망한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와 오늘 내린 비는 하늘의 만나입니다.
꿀처럼 달고 청량음료같아 시원합니다.
움츠렸던 대지가 꿈틀대고
망설이던 꽃들이 활짝 웃습니다.
시인님의 여명의 시도 참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고마운 비가 왔습니다.
촉촉하게 내리니 만물이 소생하는 듯 합니다.
굴처럼 청량음료처럼 덜고 시원합나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이 약동하는 비가 잠든틈을 타서 여명에 살며시 내렸나 봅니다. 어여쁜 아기 공주처럼 에쁘게도 내렸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내리니 생명이 약동합니다.
정말 비가 달고 시원하고
어여쁜 아기 공주처럼 에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좋은 계절
제가 사는곳은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오늘밤에  비님이 오셔 
약동하는 대지를 흠뻑 적셔주면 좋으련만,,,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소리가 생명의 소리처럼 들립니다 
비가 와 만상이 소생합니다.
그러세요.
시인님께서 사시는데도
비가 많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봄비 많이 기다렸지요
옛날 같으면 늦었다
어르신들 큰 걱정거리였지요
올해는 좀 늦은 듯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오는 소리가 생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비가 좀 많이 와야 농사에도
도움이 되고 풍년이 된다는데요.
그것도 옛말인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내린 비는 진정 감로수였죠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려 주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쫓아 주었으니
그 이상 좋은 비는 없지 싶습니다
비 끝에 모든 생명이 살아납니다
고운 글 감사히 감상합니다
오늘이 춘분이라네요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오는 비가 감로수입니다.
가뭄 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를 쫓아 주었네요.
그 렇습니다.
달고 시원한 좋은 비가 왔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촉하게 내린 봄비 때문일까
하루 다르게 푸르름 더해가는 모습에서
봄비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곱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촉하게 내린 봄비 때문에
봄이 더 아름답고 나무가지들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봄비가 봄을 깨끗이 씻으며
아름답게 꾸미고 있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3건 4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3-25
41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3-25
4111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3-25
4110 연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3-24
410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3-24
41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3-24
4107
애꿎은 꽃만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3-24
410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3-24
4105
그 길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3-24
410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24
4103
산길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24
41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3-23
41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3-23
410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23
4099
봄아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8 03-23
40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3-23
409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3-23
4096
삼월의 향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6 03-23
4095
봄 밥상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3-23
40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23
40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22
40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3-22
4091
흘러간 감정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3-22
4090
봄의 역동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22
408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3-22
4088
목련 꽃빵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22
40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3-22
4086
산수유 꽃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4 03-22
40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3-22
4084
보리밭의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3-22
4083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3-21
4082
날지 않는 새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21
40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3-21
4080
고향의 안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3-21
40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3-21
40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3-21
4077
봄비 오던 날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3-21
4076
무제(無題) 댓글+ 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3-21
열람중
여명(黎明)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3-21
407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3-21
4073
봄이어라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3-21
4072
사랑의 서약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21
4071
그 산마루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3-20
40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20
4069
뒤늦게서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3-20
406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3-20
4067
갈대 여인 댓글+ 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3-20
4066
사랑의 봄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3-20
4065
봄날의 여유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3-20
4064
고장이 났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