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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108회 작성일 19-03-23 17:06

본문

떠난 어미야

돌아보지 마라.

봄 아기

갈 길이 바쁘다

 

겨우내 준비한 작품

출발의 시점인데

어미가 뒤돌아보니

발길이 더디네

 

준비한 작품 태산이라

달님 별님 해님 바람님

봄아기 도와주소서

염려로 하얀 밤을 지새웁니다

 

하늘이 주신 계절

아름답게 싱그럽게

산에도 들에도 하늘에도

생기로워라

 

참 좋구나

봄이 좋아

탄성의 소리가

메아리치도록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우내 오지 못하고 머무르던 봄
이제 오고나니 제 구실하기가 오렵니 봅니다.
아직 초봄이니 그러기도 하겠지요.
그래도 하늘이 주신 계절 아름답게 싱그럽네요.
산에도 들에도 하늘에도 생기가 돌아 참 좋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밀고 당기고
봄은 왔습니다 
소중함을 알리는 자연의 지혜
하늘이 웃고 땅이 웃습니다
아기는 좋아라 
손빽치네요 참 좋은계절
행복과 손잡고 봄길을 걸어소서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아기의 아름다운 탄생
그리고 또 멋진 작품을 만들어 갈 아기인데
누구라도 앞을 가로 막으면 않되겠죠
온 세상이 봄비가 내리더니 생기를 찾았습니다
멋진 글 감사히 감상합니다
행복한 주말 밤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대구의 수성못이 생각나네요
참 좋은곳 좋은계절
사랑의 싹이 자라는곳 
아름다운 봄을 가슴에 담아
건강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저기서 봄의 탄생 
알리는 꽃들이 화려한 유혹으로
돌아왔습니다 
연 초록 잎의 싱그러움과
꽃 향기 사랑으로 채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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