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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소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103회 작성일 19-03-18 16:21

본문

봄은 왔다

여리고 여린 새싹

손잡고 왔노라

 

곱디고운 색감으로

예쁜 모습 좋아라

웃음도 행복도 주련다.

 

겨우내 언 몸 아픈 마음

녹여 주리라

따스함이 온 세상에 가득하여라

 

봄이 가져온 소망

모습도 예쁘고

마음도 아름다워라

 

겨울 지난  민들레꽃

노란 미소

네 모습 아름답다

 

아픔은 잊으라

민들레의 소망

 

아픔 지난 민들레가 밝게 웃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란 말만 들어도 기쁨이 절로 나는
환희의 계절입니다.
곱디고운 색감으로 예쁜 모습
웃음도 행복도 주려고 온 민들레
밝게 웃는 민들레꽃을 만나고
고운 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눈이 있으요
해가 뜨면 꽃술을 열고
해가 지면 꽃술을 닫습니다 
하늘 땅이 눈이 있나봐요
그래서 옛 어른들이 하늘을 무서워 해라 하셨습니다 
늘 웃음을 같이 하시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밟히고 또 밟혀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일어서는 민들레
우리 서민을 닮아 더욱
사랑스러운 민들레가
노랗게 꽃을 피워네요
고운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행복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민들레가 우리민족을 닮았나봐요 
민들레도 노랗게 웃습니다
우리도 웃는날이 많이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곱게 물들어가는 봄물 속
양지마다 앙증맞게 피어나는 민들레꽃
노오란 미소 아름답습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봄빛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오늘은 여름이 가까운 봄인것 같습니다 
하늘땅이 생기로워요
늘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스한 미소, 희망을 주려고 달려온 민들레가 사람들에게 소망가운데 살도록 전도자가 되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우리화단에 민들레가 밤이라고 꽃술을 닫았습니다
민들레가 눈이 있습니다
하늘땅도 눈이 있는것 같아요
바르게 살라는 암시인것 같습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민들레 꽃이 있었습니다.
그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합니다.
시인님의 시를 마음에 담아 둡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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