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희망이래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은 희망이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012회 작성일 19-03-11 06:52

본문

봄은 희망이래요 / 정심 김덕성

 

 

 

기지개 펴는 봄

벌써 봄의 기운이 가득한 대지

봄내음이 가득하다

 

그리움으로

흐르는 시냇물위에

봄 햇살 사랑스럽게 부셔지고

창공에는 노래를 부르며 비상하는

새들이 정겹다

 

솔바람타고 온 봄 향기

푸른 하늘은 정기(精氣)가 가득 차

봄기운이 완연한 대지

봄나물 캐는 아낙의 바구니에

사랑이 가득하다

 

온통 봄내음 가뜩한 땅에는

한해살이가 열리는 환희의 계절

희망의 봄이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봄은 희망입니다.
여러가지 꿈을 갖게 합니다.
오늘은 더욱 날씨가 따뜻합니다.
건안하시고 한 주간도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왔습니다.
봄은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상에 모든것이 살아나갈 필수품이 보관되어 있는 창고가 개방되는듯한 봄은 희망 그자체인가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활기를 주면서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봄부터 시작하는 듯 싶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만물을 소생시키고
또 희망을 주는 계절이라죠
시인님께서도 그렇게 보셨군요
그래서 우린 봄을 기다리는가 봅니다
고운 글 감사히 감상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입니다.
봄은 활기를 주면서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길가 밭도랑마다 봄나물 캐는 모습 바라보면
자주 보이는 걸 보면 옛날이 생각납니다
된장 풀어넣은 풋풋한 냉이국
상큼한 달래무침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왔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입니다.
봄은 활기를 주면서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4건 4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1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3-14
401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3-14
4012
강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3-14
4011
봄의 향연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3-14
40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3-14
4009
황혼(黃昏)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3-14
4008
봄내음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5 03-14
4007
오 봄이로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3-14
4006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13
4005
은하수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3-13
40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3-13
4003
오월의 편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3-13
4002
하늘의 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3-13
400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3-13
40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3-13
3999
아쉬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4 03-13
3998
삼월 어느 날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3-13
3997
인생의 가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3-13
39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3-13
3995
쟁란(爭亂)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3-12
399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3-12
39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3-12
3992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03-12
399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12
3990
생강나무 꽃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2
3989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12
398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12
3987
봄소식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3-12
3986
팬지꽃처럼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3-12
3985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12
3984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3-12
3983
매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3-12
39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3-12
3981
인생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3-11
39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3-11
3979
봄은 왔는데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11
3978
한 해가 가네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3-11
39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3-11
397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3-11
3975
산울림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11
3974
산수유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3-11
3973
인생과 농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3-1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3 03-11
3971
아름다운 길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3-11
397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3-11
3969
봄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6 03-10
39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3-10
3967
고향의 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3 03-10
3966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10
3965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