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서 이룰 수 있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미쳐서 이룰 수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70회 작성일 25-09-12 04:12

본문

* 미쳐서 이룰 수 있다면 *

                                            우심 안국훈

 

턱선에 베일 것 같고

미소에 마음 녹을 것 같은

매혹적인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어떤 심정일까요

 

외로운 가로등 홀로 깜박이는데

아련한 그리움에

스멀스멀 극세사 시린 눈물이

가슴을 살몃 적시고 있네요.


너무 아파서 기억이 틀리고

너무 슬퍼서 생각을 못하더라도

지치면 지는 것이고

미치면 이기는 게 사랑인가요

 

주고 싶은 게 사랑이고

받고 싶은 게 행복이라면

정성을 다해 사랑하며

갈구하는 행복 함께 누려요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가득한 가을입니다.
아직 여름의 끝선에 있지만
가을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홍수희 시인님!
폭염과 폭우 쏟아지던 여름의 후신일까
가을비가 호우 되어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그나마 오곡백과가 튼실하게 익어가고 있어 위안입니다
행복한 초가을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성백군 싱인님!
꽃은 피었다가 지기에 더 아름답듯
우리네 삶도 한번 왔다가 가기에 더 소중합니다
어느새 튼실하게 익어가는 과실을 보며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0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9-16
2505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16
25051
꽃 피는 마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6
250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16
250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9-16
250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16
2504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16
25046
가을 문턱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9-15
25045
가을 풍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9-15
250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9-15
25043
우연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9-15
25042
역류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9-15
2504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9-15
2504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9-15
25039
영상의 약속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9-15
2503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15
250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9-15
25036
그냥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15
25035
계절의 욕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14
25034
여운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14
250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9-14
25032
뻘배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9-14
250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9-14
2503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9-14
250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9-14
250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14
250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13
250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13
250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9-13
250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9-13
25023
눈썹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13
250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9-13
2502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9-13
250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9-13
250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13
25018
뎍분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13
25017
참 사랑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12
2501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12
25015
달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9-12
25014
계단의 후회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12
2501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12
250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1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9-12
2501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1
250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1
250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9-11
250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11
250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11
25005
다가온 가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1
250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