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양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24회 작성일 19-01-31 21:49

본문

양말


  정민기



  온종일
  내 두 발을 태우고
  달렸던 양말을
  벗어서 물끄러미 내려다보니
  인생은 성공을 다투는
  승마장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양말은 옴몸을 담고 살지요 
발이 건강해야 하루가 알찹니다 
우리는 양말의 고마음을 몰라요
발에게 미안하지요
감사합니다

Total 27,364건 47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64
촛불/강민경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2-04
3663
고향 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2-04
3662
설날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04
366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2-04
3660
立春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04
3659
내면 세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2-04
3658
추억의 홍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2-04
3657
설날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2-04
3656
입춘 대길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2-04
365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2-04
3654
2월의 시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4
3653
고백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03
3652
타향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2-03
3651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03
36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2-03
3649
황금 돼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2-03
36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2-02
36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2-02
364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02
36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2-02
3644
가족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2-02
3643
매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2-02
36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2-02
36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2-02
36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2-02
363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2-02
3638
2월에는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2-01
363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2-01
3636
사랑의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2-01
3635
시의 변이 댓글+ 1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01
36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2-01
3633
2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2-01
3632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01
3631
홍해 앞에서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2-01
363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1
3629
2월의 새아침 댓글+ 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0 02-01
3628
꿈꾸는 삶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2-01
3627
명절 경제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2-01
열람중
양말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31
36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31
36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1-31
3623
장애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31
3622
아름다운 이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1-31
3621
함박눈 댓글+ 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1-31
36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3 01-31
36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1-31
3618
바람의 마음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6 01-30
3617
기다리는 이유 댓글+ 1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30
3616
삶과 죽음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1-30
361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