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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78회 작성일 19-01-25 06:35

본문

겨울밤의 향기 / 정심 김덕성

 

 

 

겨울바람 속에

그대의 사랑이 담긴

사랑의 향기가 불어와 안깁니다

 

그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

그리움으로 귀중하게 간직해 두었던

그리운 그대

 

사람들끼리 어울리면서

사랑으로 다리를 놓아 주면서

사랑을 베풀던 그대

 

한겨울 고향집 아랫목에서

따스하게 꽃피우던 사랑 이야기처럼

정이 넘치던 그대

 

깊어가는 겨울 밤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그 향기는

그대의 향기입니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가장 소중한 분이지요
아마도 아내가 아니겠습니까
겨울 바람의 향기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이
기득함을 느낍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에게 사랑은 귀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사랑안에 살아야 평화가 있나 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어지던 겨울밤도
이제는 조금씩 짧아지고 있습니다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찾아온 그리움 있어
그래도 한겨울 참을 만하지 싶습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점 밤이 짧이짖만 그래도 여전히
애수에 잠기면서 사랑에 도취되나 봅니다.
사랑의 밤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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