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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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을 간다/鞍山백원기
잘 된 사람 보면 부럽다
그만한 받침 있었고
그만한 땀 흘렸기에
그만큼 되었지만
많은 사람 서로 다르기에
각자 제길 찾아간다
산맥 따라 높낮이 다른
산등성이 넘어갈 때
스틱 쥐고 힘 있게 걷는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내 길을 걷는 오늘입니다.
묵묵히 걷다보면 참 잘 살았구나 싶을 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
홍수희 시인님, 오늘도 시인님의 길,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저마다 가는 길이 다른데
때로는 남의 길이 쉬워 보이거나
조금 더 좋아 보일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고만 고만한데...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네, 남의 떡이 더 맛있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