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생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5-09-07 16:50

본문

   가을 생각

                                                   ㅡ 이 원 문 ㅡ


지난 여름이 데려온 가을의 마음

계절이 가을이면 마음도 가을인가

왜 이리 쓸쓸하고 마음이 가난한지

내리는 비에 흠뻑 젖고 싶은 마음              

이 가난한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나


하늘 올려보면 새털 구름 포근히

저 구름 모아 마음 한 곳에 놓아둘까

어디라도 훌쩍 떠나 추억을 담아올까

바라보는 곳마다 쓸쓸히 비어있는 세상

귀뚜라미 울음으로 가득 채우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35건 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9-09
2498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09
249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9-09
249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9-09
249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9-09
24980
방명록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08
249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9-08
24978
세월의 허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08
24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9-08
249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8
24975
하늘 바다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08
2497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9-08
2497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08
2497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08
249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9-08
249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9-08
24969
니팔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8
24968
파도는 노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9-08
249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8
24966 변환주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8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9-07
249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9-07
249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9-07
2496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07
249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9-07
24960
배움의 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07
2495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06
249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06
24957
그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06
249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9-06
249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6
249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06
24953
내 길을 간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06
24952
감사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06
249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9-06
2495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06
24949
좋은 깨달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06
24948
동무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05
24947
소라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05
24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05
2494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05
249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05
24943
만남의 순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05
249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9-05
24941
사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05
249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04
249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04
249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9-04
2493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9-04
249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