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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뿐인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866회 작성일 18-12-29 07:37

본문

그것뿐인 인생 / 정심 김덕성

 

 

 

설레는 마음으로

첫날 해맞이로 길을 떠난 한해

곧 종착역에 도착한다

 

꿈과 낭만으로

희망차게 떠난 2018호 열차다

많은 이야기를 실고 와 곧

플랫폼에서 새 열차로 옮겨 탄다

 

나의 한해는

늙었다고 행세하지 않고

시를 쓴다고 열심히 글을 쓴 것

 

그리고 감사한 일

나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에게 사랑 주신 분께 감사하고

그것뿐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너무 바쁜 일로 시를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오늘에서야 한 편 올리면서
시인님 작품을 열었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시를 쓸 수 있으니 주님 은총입니다.
언제나 온라인이지만 시로서 소통하는 우정을 다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가정과 하시는 일에
만사 형통의 복이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박인걸 드림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반갑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저도 늦었지만 성탄 축라 보냅니다.
그리셨군요정 성탄 새해 바쁠 때지요.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시인님
벌써 한해가 다 가 접으려고
하는 시점까지 왔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귀한 걸음 해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겨울 행복한 휴일 되기를 기원 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해의 종착역에 다달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018열차는 도착되고 2019열차가 출발준비를 하나봅니다. 새해에도 힘차게 달리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종착역이 가까워 오니까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
떠난지가 엇구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다 살고
새해를 맞이해야 할 시점에 도착했습니다.
시인님께서 주신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날입니다.
행복한 휴일 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새해고 곧 오고 있습니다.
올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한해와 작별인사를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나름 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여전히 아쉼움만 남는 게 인생이지 싶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해 365일이 꿈같이 가벼리는
허무한 세상처럼 느껴지는
그런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또 새해에 미루고 떠나야지요.
돌아보면 허무한것뿐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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