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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64회 작성일 19-01-02 15:40

본문

겨울 연가 / 정심 김덕성

 

 

 

요즈음처럼 삶으로

고달프고 외로워지면 다가오는

그리운 그대

 

이리 추운 겨울에

그대만 한없이 그리워짐은

나약해진 탓일까

 

그렇다고

허황된 꿈은 아니겠지

커피의 달콤한 향내를 풍기며

다가오는 사랑의 그대

더 반가워진다

 

사랑으로 존재하는 그대

버팀목이 되어 감싸며 품어 주는

그대밖에 없는 영원한 사랑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삭막한 요즘입니다
어딘가에 따뜻한 그대가 있다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고운 글 감사합니다
새해 새 소망 담으시고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달프고 외롭고 힘들면 다가오는 그대, 서로의지하고 사랑의 밀어주고받던 그대가 불현듯 생각나시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춥고 배고파도 견뎌온 세월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따뜻하고 편안한 세월이 되지 싶습니다
서로 힘이 되는 사이라면
혹한 이어지는 한겨울일지라도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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