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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감사가 주인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516회 작성일 18-12-27 16:00

본문

새해에는 감사를 주인으로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감사의 보자기로 담아라

 

삶은 머물지 않는다

좋아도 흐르고 아파도 흐른다

물 흐르듯

 

받는 손 주는 손  아린손

감사가 주인이라

 

아픔도 슬픔도 감사로 삭여라

행복이 찾아든다

 

겨울 나목은 추워도 묵묵히

은빛 하얀 옷 입고 뽑낸다

감사가 주인이기에

 

희망의 꿈은 행복하다

감사가 주인이기에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하는 인생은
죽을 때까지 행복하다 했습니다
시인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스한 차 한 잔으로 마음을 녹이시고
고운 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함께 해 주신 은혜 높습니다 새해에도
지금같은 정열으로 향필하셔요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하루의 삶이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하루를
끝마무리하는
삶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고운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한 년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선 시인님
2018년도 신인님의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새해도 떠거운 열정으로
시마을 장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남은 연말까지 열심히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해야 할 때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어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시마을 떠거운 사랑 부탁합니다
건필과 향필을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 갑니다
오늘이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늘 닮고 싶습니다
건필하신 모습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에도
지금보다 더 큰 건강과 열정으로
우리 시마을 장식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2018년도가 먼 곳으로 떠나는가 봅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요
시인님 다음 해에도 건강을 빕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새해에는 모든것에 감사가 앞장서는 삶 사시겠다니 축하드립니다. 감사감사 감사가 넘처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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