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서정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밤 서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27회 작성일 18-12-17 07:13

본문

겨울밤 서정 / 정심 김덕성

 

 

 

쑤욱 내려간 영하의 날

쌩쌩 부는 바람소리가 차갑고

날씨마저 을씨년스럽다

 

차가운 하늘을 뚫고

보일 듯 말 듯 내리는 하얀 눈송이

겨울을 겨울답게 꾸미며

춤추며 귀한 손으로 내린다

 

한산하게 오는 겨울

올 겨울 이렇게 오는 건가

얼마나 지독하게 행세 하면서 올까

두려움으로 썰렁해 진다

 

크리스마스트리 빤짝이고

멀리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려오는데

나는 우러르며 기도한다

주님 거룩한 성탄이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올 겨울 조금만 추었으면 좋겠어요
크리스마스도 옛날 같지 않게 쓸쓸하네요
그때가 좋았는데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새로운 문화로 세상이 변화를 가저와
없던 시절의 옛날처럼
그런 시대는 지나갔나 봅니다.
그럼요 그 때가 좋았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성탄 트리의 불도 밝혀지고
구세군의 종소리 퍼지며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유독 춥고 배고플 것 같아
이상스레 걱정이 앞서지만
남은 한해도 사랑의 온기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곳곳에서 성탄 트리가 불을 밝혔습니다.
구세군의 종소리로 한 해가 떠나가는
아쉬움도 있지만은 또 하나의 세상을
기다리는 것도 뜻이 있다고 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64건 48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12-22
3263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22
326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22
32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22
3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22
3259
솔향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12-22
32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12-22
3257
동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2-22
32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2-22
32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12-21
3254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2-21
325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21
32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12-21
32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12-21
325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1
3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12-21
3248
일관씨 댓글+ 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20
3247
씨와 바람 댓글+ 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20
3246 1234k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20
32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12-20
3244
배롱나무꽃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0
32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8 12-20
324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20
3241
기상 변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12-20
32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12-20
3239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20
3238
나는 팔푼이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3 12-19
3237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19
3236
초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12-19
32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12-19
32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12-19
3233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2-19
323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12-19
323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18
3230
증기기관차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12-18
3229
텅빈 들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9 12-18
322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18
3227
별 하나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8
3226
시인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12-18
3225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18
322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8
32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12-18
322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2-18
322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2-18
322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18
32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12-18
3218
한옥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2-18
321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17
32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12-17
32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