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간이어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순간이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45회 작성일 18-12-03 05:44

본문

* 행복한 순간이어라 *

                                             우심 안국훈 

  

꽃이 웃으니

세상 아름답고

살몃 웃으니

인생 행복합니다

 

이름 모를 산새 울어

꽃향기 묻어나는 미소일까

보면 볼수록

더 진해지는 황홀한 그리움일까

 

내가 웃으니

당신도 따라 웃고

함께 웃으니

세상은 봄날 같습니다

 

당신 웃는 모습

언제나 내겐

살랑살랑 봄바람 불고

마음속에 붉은 꽃 피어납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웃으면서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늘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좋은 시 고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혼자보다
함께 웃는 세상
더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자연도 모두 상대적인가합니다. 내가 웃으면 너도 웃고 네가 울면 나도우는 공생의 삶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촉촉하게 내리는
겨울비가 추위를 예고하듯
불길한 느낌이 자꾸 드는 게 세상 탓일까요
얼른 정상화 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 웃는 얼굴에서 사랑을 찾을 수 있기에
웃으면서 살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어떤 웃음치료사는 하하하
소리만 내도 치료가 됩답니다.
오늘도 임의 웃는 모습에서 언제나
살랑살랑 봄바람 불고 마음속에는
붉은 꽃이 곱게 피는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지만
요즘엔 웃기보다 찡그리는 얼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살기 어려워져서일까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웃는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한 세상 모자라는 세상
웃음 잃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물질은 풍요로워졌어도
여유가 없어서일까
저마다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함께 웃는 아름다운 세상 오면 좋겠습니다~

Total 27,363건 48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2-04
3112
겨울날 댓글+ 4
설원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04
31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2-04
3110
겨울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12-04
3109
안구 건조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2-04
3108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12-04
3107
이혼하는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12-03
31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12-03
3105
일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12-03
3104
아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2-03
310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2-0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12-03
310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2-03
310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02
3099
달력의 후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12-02
309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2-02
30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2-02
3096
첫눈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12-01
3095
풍납토성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2-01
309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2-01
30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2-01
3092
들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2-01
3091
12월의 기도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12-01
30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2-01
3089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01
3088
H2O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01
308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01
3086
그리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30
3085
12월엔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30
30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1-30
308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1-30
3082
이탈 /안행덕 댓글+ 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30
3081
어떤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11-30
3080
올 겨울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11-30
30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11-29
3078
인과 연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9
3077
내 시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1-29
307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1-29
3075
아침의 소망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8 11-29
3074
과속 인생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1-29
3073
구도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1-29
30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1-28
3071
11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1-28
30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11-28
3069
눈꽃 연가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11-28
30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1-28
306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1-27
3066
고향 저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1-27
30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27
3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1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