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전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11회 작성일 18-11-15 05:23

본문

* 전문가 *

                                                        우심 안국훈 

  

이 세상에 영웅은 없어도 되지만

전문가는 꼭 필요하다

세상만사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나니

 

일반인이 괴담 수준 이야기 듣고

전문가처럼 처신하는 세상

갈수록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만든다

 

멈출 수 없는 분노의 포식자

정치인은 필요 없어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농부는 필요하듯

 

전문가란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은 악취가 나지만

진정한 전문가가 머문 자리는 향기롭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도 제 곳으로 떠나고 나니 더 한산하게 느껴지며
나목이 되어가는 모습네서 겨울을 느끼는 계절이비니다.
요즘 전문가로 머물자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 듯 싶습니다.
진정한 전문가가 머문 자리는 향기롭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갈수록 과학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하는데
요즘 들어 목소리 크고 완장 하나 두르면 무소불위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아감에 부귀영화보다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하십니다. 하나하나에 빈틈없이 잘 알고있는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각자의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이 있고
각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가 있어야
비로소 그 체제는 발전이 있지 싶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 같아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팔어 먹었답니다
진정 전문가라하면 허풍 떨지 않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혈액도 돌고 돌아야 건강하듯
각 조직도 나름대로 체제를 가져야
원할한 세상 이루지 싶습니다
남은 가을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요즘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내쫓고
주인 노릇을 하려 합니다
전문기술 없으면 미래가 없거늘
모든 게 제자리 잡아가면 좋겠습니다~

Total 27,364건 4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11-21
3013
사랑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11-21
3012
불꽃 허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1-21
3011
겨울 바다는 댓글+ 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20
3010
고향 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11-20
300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1-20
300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1-20
300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1-20
300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20
300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0
3004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20
3003
가을의 향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11-20
30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1-20
3001
그날의 기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11-20
3000
밀개떡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20
2999
시기 (猜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11-19
2998
가을의 느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11-19
299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1-19
2996
수레바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11-19
2995
외딴섬 댓글+ 1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1-19
2994
고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1-19
299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11-19
2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1-19
29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11-18
299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1-18
29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1-18
298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1-18
29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1-18
2986 설원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18
298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1-17
2984
외로운 굴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11-17
2983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17
2982
시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11-17
2981 安熙善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1-17
2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11-17
29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9 11-17
29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1-17
2977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16
2976
빛의 일기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16
2975
첫눈이 오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11-16
29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1-16
297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6
2972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11-16
2971
낙엽 이야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8 11-16
29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11-16
2969
커피의 창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11-16
2968
가을향기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16
2967
사무침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15
2966
하얀 싸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11-15
2965
짜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