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가슴에 품을 것인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무엇을 가슴에 품을 것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18회 작성일 18-11-16 05:17

본문

* 무엇을 가슴에 품을 것인가 *

                                         우심 안국훈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할 때는

양심적이거나 욕심이거나

운명처럼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밭에서 볼일 보는 사람은

희망을 아는 거고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사람은

절망을 쫓아다니는 거다

 

날마다 기다리며 살고 있지만

설렘과 황홀함으로

산과 바다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

언제나 우리의 사랑이어라

 

아픈 상처 남더라도

뜨겁게 가슴으로 품어야

비로소 내 것이 되고

그 향기 그윽하니 오래 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해마다 찾아오던 그 수능 추위도
이제는 지첬나 그리 춥지 않게 잘 지나갔습니다.
무엇이든지 뜨겁게 가슴으로 품어야
그 향기 그윽하며 오래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다행스럽게 올 수능추위는 없었지만
조만간 곧 추위 잊지 않고 찾아오겠지요
올해는 왜가리 일찍 떠나 맹추위 찾아올 거란 촌로의 말씀
혹한에 확실하게 대비해야 할 일입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풍어야 할 마지막 한 개가 있다면 그것은 사랑일 것입니다.
사람과 세상과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어야 할 것입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가슴속에 사랑 하나만 품어도
삶은 따뜻하고 아름답지 싶습니다
남은 가을도
따뜻한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가슴에 뜨거움 하나 있으면
두려울 게 없지 싶습니다
어제보다 기온 떨어진 듯 싶지만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4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13
사랑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11-21
3012
불꽃 허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11-21
3011
겨울 바다는 댓글+ 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20
3010
고향 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11-20
300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20
300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11-20
300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0
300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1-20
300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1-20
3004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20
3003
가을의 향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11-20
30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11-20
3001
그날의 기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1-20
3000
밀개떡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1-20
2999
시기 (猜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11-19
2998
가을의 느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1-19
299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1-19
2996
수레바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11-19
2995
외딴섬 댓글+ 1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1-19
2994
고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1-19
299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11-19
2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11-19
29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11-18
299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18
29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1-18
298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1-18
29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11-18
2986 설원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18
298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17
2984
외로운 굴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11-17
2983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17
2982
시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11-17
2981 安熙善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1-17
2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3 11-17
29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7 11-17
29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11-17
2977 박일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6
2976
빛의 일기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1-16
2975
첫눈이 오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11-16
29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6
297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1-16
2972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11-16
2971
낙엽 이야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7 11-1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11-16
2969
커피의 창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1-16
2968
가을향기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1-16
2967
사무침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1-15
2966
하얀 싸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11-15
2965
짜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11-15
29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