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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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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17회 작성일 25-08-30 13:36

본문

천둥 번개/鞍山백원기

 

이어지는 무더위가

밉살스럽기에

에어컨 바라보며

뻗치고 앉았다가

늦게서야 잠들었다

 

큰 소리에 깨어보니

천둥 번개 요란하고

비바람 거세다

마중 나오지 않고

깊은 잠 들었다고

심술이 난 모양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혹독한 여름은 지나가고
달력 상으로 가을인 9월의 첫날입니다
어제 밤은 선풍기 없이도
단잠을 잤습니다
행복한 9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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