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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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鞍山백원기
이어지는 무더위가
밉살스럽기에
에어컨 바라보며
뻗치고 앉았다가
늦게서야 잠들었다
큰 소리에 깨어보니
천둥 번개 요란하고
비바람 거세다
마중 나오지 않고
깊은 잠 들었다고
심술이 난 모양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드디어 혹독한 여름은 지나가고
달력 상으로 가을인 9월의 첫날입니다
어제 밤은 선풍기 없이도
단잠을 잤습니다
행복한 9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밤에는선선해 잠을 잘수가 있어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