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만남의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78회 작성일 25-09-05 06:29

본문

* 만남의 순간 *

                                  우심 안국훈


만남의 순간 직감적으로

나에게 귀인인지

아니면 털 달린 짐승인지

알게 모르게 느껴진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고

사람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후회 없듯

선입견 품지 말고

사람 보는 안목 넓히라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어

약점 비난하기보다

보완해 주는 사람에게 끌리고

진심으로 배려해 주는 사람 좋아한다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이라는데

평생 살아가는 부부는 동반자고

이웃은 희망의 빛이자 경이로운 인연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을 해야
좋은 인생이 찾아오고
좋은 이웃을 만나야
행복한 일상을 이루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9-06
24953
내 길을 간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06
24952
감사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9-06
249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06
2495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06
24949
좋은 깨달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9-06
24948
동무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05
24947
소라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05
24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9-05
2494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05
249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9-05
열람중
만남의 순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05
249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9-05
24941
사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05
249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9-04
249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04
249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04
2493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9-04
249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9-04
24935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04
2493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04
249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04
24932
인생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9-04
24931
지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04
24930
가난한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03
24929
방패와 창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03
249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03
249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03
2492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9-03
249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03
24924
시작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9-03
249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9-03
24922
멘토의 실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9-03
249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03
249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03
249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9-02
249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02
249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9-02
249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2
249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02
249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9-02
249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9-02
249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02
249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01
2491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01
24909
내게로 오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1
24908
다가온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1
2490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01
249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01
2490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