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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島]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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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87회 작성일 18-10-25 22:27

본문

 

獨島。
독도。

                    火花。
                  하나비。


大韓民國대한민국
慶尙北道 鬱陵島 道洞경상북도 울릉도 도동
어부로 살던 최종덕이
1977년 10월에 獨島독도 오다
 
慶尙北道 鬱陵郡 鬱陵邑 獨島里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山 1-37 番地산 1-37번지
獨島독도의 西島서도 동쪽 벼랑 기슭
土屋토담집에 살았다


東海동해의 우리 땅
獨島독도 정력 좋은 물개들
많이 산다는데
잡아다 줄 수 없느냐 守備大將수비대장


무기만 있으면 잡아다
줄 수 있다는 홍순칠 語文어문이다。
 

수백만 년 경물 獨島독도
긴 잠에서 깨어나
칠흑 같은 深海심해 속에
붉은 불덩이 용트림
 
韓民族한민족 얼 안고
솟구쳐 오른 신비의 섬
東經동경 132도 北緯북위 37도
19만 평 미터

于山島우산도
三峰島삼봉도 
可支島가지도 蓼島요도
石島석도 獨島독도


1881 고종 18년 獨島독도는
東島동도와 西島서도를 칭했다。


하얀 섬 괭이갈매기
소박한 三峰島삼봉도
신라 이사부 장군
三峰國삼봉국이라네

꼿꼿한 자세에 史記사기
반만년 숙명적 역사
길이 남을 많은 진운
고유 준엄한 領有權영유권


선홍빛 피
아침 역사가 말한다
날마다 신실한 기도
西島서도 드높은 기상
 
東島동도에 작은 소나무
철갑 안용군 장군 可支島기지도。


이 기상
이 맘
수천 년 역사
一片丹心일편단심이다
 
순결한 삶
임 가슴
신실한 기상
눈빛 于山島우산도


이 가을 하늘가
獨島독도의 東島동도와 西島서도
붉은  황혼녘
진솔한 삶이 드높은데
 
무궁화 신채호 손가락 충성
오늘날 石島석도를 그려본다。



獨島독도의 西島서도
등불이 없는
캄캄한 밤바다
은하수 별의 東島동도


아픈 가슴
눈물 흐려네
바닷가에
앉아 하염 없이 운다
 
임의 핏물
드리지 못하도록
임의 가슴에
사랑하리라
 
햇살의 핏물 문양처럼
獨島독도를 길이 보존하세。


獨島독도에
大韓帝國대한제국
勅令칙령 41호
공포하였다

평화선의 1954년
獨島독도 남동쪽 암벽
韓國領한국령과 태극기
새겨 넣었다

우리 나라
무궁화 꽃
丹生단생에 피 흐르는
丹心단심 꽃피는 날까지

獨島독도 수호자 무궁화 꽃
진홍빛 피의 역사는 흐른다。
   
Ⅶ    
살아있는 바다
아름다운 우리 땅 獨島독도
그 섬에 깊은 곳
파도 잦은 松島송도


임의 기쁨에 바다
東國동국 그대 마음이
于山우산을 사랑하는 武陵무릉
하늘빛 고운 은파도에 눈물


푸른 마음 접어야 할 때
계절에 정지된 시간
파도의 이 순간
地理誌지리지 환상이 멈추어 있다

오늘도 磯竹島기죽도 하얀 포말
임은 파도를 베개 삼아 잠들다。


노랑부리백로와 까마귀는
渡海도해에 푸른 옷을 입고
임의 輿地考여지고 안에 사랑
호호대는 파도 官撰관찬 웃음

벌거벗은 나신에 羽陵우릉
사랑의 연한 얼굴을 붉히면
正東정동 쪽 바닷바람에 그 발자국
縣현의 모래사장에 가슴을 찍는다
 
물결에 일렁인 은파도의 가슴속에
여울진 은빛의 신비에 一嶋일도
石島석도 맴도는 기억 옛사랑 그림자
바람에 흔들리는 하늘가 등대 1033호

눈물로 꺼져가는 구릉가 등대 
임 잊으려 했었지만 가슴에 사무친다。

 

임 그리움에 얼마나 외로운 곰솔
홍게 소리없는 동백의 수평선
박주가리 속삭임이 그립고
섬괴불나무 아련한 香향처럼


지혜로운 사람의 율동에
아스라한 회색에 可支島가지도의 윤곽이
竹島죽도와 松島송도 정동 쪽 바다
가슴에 물소리 찰랑대는 진혼지

은빛 고향의 시간이 열리는
그리움 하늘가 정다움 눈길
임 영혼에 신실하게 흩날리는
東島동도 항구에 괭이갈매기 모습

임의 섬장대 그리움이 아련한 줄사철
슴새의 진홍빛 연기가 진혼섬에 감돈다。
  


獨島독도 무엇이 그렇게 그립고 그리워
임 꿈꾸는 붉은빛 西島서도 연인
와인빛 파도소리 東島동도 사랑
황혼 언약에 기다리며 추억에 물드는데

태초 고향 그대에 그립구나
신실한 기억에 추억의 꿈
바람결에 아련히 눈물로
임 바다 그리움에 와인빛 그날이네

獨島독도 사랑 진솔한 당신
신실한 맘 가슴에 사랑 파도 고향
꿈 바다에 항해는 이상 당신
내가 원하던 초록 바닷빛 희망

청조한 신비 사랑 가슴 깊이에 묻은 기쁨
임 목소리 가슴 설레는 파도 수호자 사랑이다。

大韓民國 獨島文化藝術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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