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059회 작성일 18-09-25 09:10

본문

가을 햇살 / 정심 김덕성

 

 

 

저리 맑을 수가 있을까

잔잔하게 내리며 빛나는 광채

들녘을 포옹한다

 

방긋이 웃는 햇살을 마시며

주렁주렁 달린 빨갛게 익은 사과

먹음직스럽게 익은 홍시

너무 사랑스럽다

 

사랑이 불타는 듯

붉게 물들여 놓은 맑은 가을 하늘

내 가슴에도 사랑이 불타는

사랑의 빛

 

가을이로구나

천상의 빛이 내려오는 사랑의 빛

따스한 온정의 빛인

사랑의 햇살이여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지내셨겠지요. 먼저 문안 드립니다.
요즘처럼 청명한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귀한 걸음 감사들입니다.
남은 추석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가을 같이
마음도 늘 맑음이면 좋겠습니다
하늘은 높고 맑은데 삶은 왜 이리도
해야 할일이 많고 늘 구름으로 덮혀 있는지요
갈 수록 복잡한 세상 맑은 가을 하늘과 같은 날이 올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라도 맑으니 다행이 아닐까요.
세상이 맑은 날씨는 보기는 어렵고
더 나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귀한 걸음 감사들입니다. 
가을 하늘같이 마음도 늘 맑으셔서
남은 추석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하늘이 늘 청명합니다.
미세 먼지가 없는 듯 싶은 맑은 날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구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기득한 가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9건 49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9
억새꽃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9-28
260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28
2607
구월의 노래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09-28
260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9-28
26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9-28
2604
따뜻한 마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9-28
26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9-28
2602
가을 그리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9-27
26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9-27
260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27
25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9-27
25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9-27
2597
아름다운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9-27
25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9-27
2595
추석의 회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9-26
2594
세월 앞에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9-26
259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26
2592
징검다리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26
2591
추억의 계절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09-26
2590
비상 댓글+ 2
자은지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26
258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9-25
2588
여자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9-25
열람중
가을 햇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0 09-25
2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9-25
258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9-25
25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9-25
258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9-24
25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9-24
258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9-24
2580
보름달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2 09-24
2579
녹두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23
2578
가을에게 댓글+ 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9-23
257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9-23
25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9-23
257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22
25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9-22
2573
바람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2
2572
중추 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9-22
2571
가을 편지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22
2570
한가위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09-22
2569
안부인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9-22
2568
이 가을에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9-22
2567
표절의 낙원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9-21
2566
난 모르겠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9-21
256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21
2564
한 가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21
2563
강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9-21
256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9-21
25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21
2560
가을비 사랑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