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식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39회 작성일 18-09-17 17:05

본문

식사

 

365일 매일 삼시세끼 먹는 밥

이 건 일이다

밥식 일사 食事

먹는 사람은 먹으면 되지만

주부는 매 끼마다 신경을 쓴다.

언젠가

경북대 의대 교수님 강의 중

하루 36가지를 먹어야 건강을 유지 한다는 말씀

매일 식사 준비를 할 때면

그 말이 귓전을 맴돈다.

우리가 먹는 음식 중

가장 과학적인 음식은 비빔밥

난 채소 복음을 자주 하는데

열 가지 이상 넣고 복음 요리를 하려고 노력 한다

밥도 잡곡밥

식사는 요리 하는 사람도 일이지만

입맛 없을 때 먹는 것도 일이다

나는 그래서 말 한다

입맛이 없더라도

식사는 일이니 먹어야 한다고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용할 양식은 축복입니다.
풍성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시대에 살게 됨을 감하합니다.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시쌔끼 먹으면서도 아무 느낌도 없이 먹지요.
먹는다는 것처럼 즐거움은 없는 것같습니다.
삼씨세끼 꼭 감사하면서 먹으면 좋겠습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식사는 해야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늘 강건하셔서 행복한 가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직업상 하루 2끼니 아침 저녁만 먹습니다
어떻게 보면 폭식인데 괜찮을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속이 편안 하니까요
습관인지는 몰라도 점심을 먹으면 속이 부딪끼지요
대신 커피 한 잔을 먹습니다
그리고 저는 밥을 위한 반찬이 아니라
반찬을 위한 밥을 먹습니다
곧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도 먹기 귀찮다는 사람을 보면
그 밥을 짓기까지 수많은 땀방울을 안다면
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을 일이지 싶습니다
음식이 보약이란 말을 믿고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Total 27,359건 49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9-21
25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21
25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9-20
2556
숙명의 들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9-20
2555
위대한 괴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9-20
255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0
25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9-20
2552
하루 살아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9 09-20
2551
요강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9-20
2550
인생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9-20
254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0
2548
고시랑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9-19
2547
기억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9-19
254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9-19
254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9
2544
얽힌 인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9-19
2543
추석날 단상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7 09-19
2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9-19
25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9-19
254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9-18
2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3 09-18
2538
이슬방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18
2537
가을우체국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9-18
2536
오늘의 의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9-17
25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17
열람중
식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9-17
253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9-17
2532
계절과 사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9-17
2531
가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9-17
2530
초가을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9-17
25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9-17
2528
가을 그리움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9-16
252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16
2526
가을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9-16
2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16
25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9-16
2523 ahspoet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9-16
25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9-16
252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9-15
2520
가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8 09-15
251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5
2518
사랑 하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9-15
2517
당신에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9-15
25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9-15
251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9-14
25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14
2513
세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9-14
25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9-14
2511
오늘도 맑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9-14
2510 ahspoet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