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살아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루 살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329회 작성일 18-09-20 07:00

본문

하루 살아도 / 정심 김덕성

 

 

 

짧은 인생인데

살 바에는 통쾌하게 웃으며

기쁘게 살자

 

살다보면 어려운 일도

생기게 마련이니

조금도 기죽지 말고 도리어

성실하게 살자

 

다시 오지 않는 인생인데

이제 눈물을 거두고

따뜻한 사랑으로 손잡아 주면서

어울리며 살자

 

이보다 귀한 삶이 어디 있겠나

이왕 사는 거 부끄럽지 않게

알콩달콩 재미있고 행복하게

오늘을 살자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다가야 하겠지요
시인님 추석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추석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삶의 기본인가 합니다.
늘 감사는 입에 달고 살면 좋지 않는
일이 절대로 생겨나지 않겠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추석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기와 하루살이가 놀다가 모기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 하니 하루살이 내일이 뭔데
ㅎㅎ 명절 잘 보내셔요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해 주시고 거기에
재미있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추석이 되식를 기원합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덕이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더는 어려움 없이 즐거움을 앞세워
모든것을 보람으로 채워나가시지요
자유롭게!  즐겁게! 만족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삶의 기본인가 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귀하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추석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 처럼 살아야 하는데
요즘 세상 많이 변했어요
우리 한국 사람들의 근성이 그렇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시인님
그래도 우리가 먼저 그렇게 살도록
먼저 노력하며 살아야지 않을까요
먼저 솔선 수범하는 자세로 말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추석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보면 한번뿐이 삶인데
좋은 말만 하고
이왕이면 웃으며 행복 나누며
후회 없이 사랑하며 살 일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룹 ㅗ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 처럼 인생살이가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은 느끼미듭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추석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9건 49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9-21
25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9-21
25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9-20
2556
숙명의 들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9-20
2555
위대한 괴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9-20
255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9-20
25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9-20
열람중
하루 살아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0 09-20
2551
요강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9-20
2550
인생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20
254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0
2548
고시랑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9-19
2547
기억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9-19
254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9-19
254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9
2544
얽힌 인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9-19
2543
추석날 단상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8 09-19
2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9-19
25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9-19
254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9-18
2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4 09-18
2538
이슬방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9-18
2537
가을우체국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8
2536
오늘의 의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9-17
25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17
2534
식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9-17
253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9-17
2532
계절과 사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9-17
2531
가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9-17
2530
초가을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9-17
25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9-17
2528
가을 그리움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9-16
252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16
2526
가을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9-16
2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16
25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9-16
2523 ahspoet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9-16
25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9-16
252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9-15
2520
가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09-15
251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5
2518
사랑 하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9-15
2517
당신에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9-15
25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9-15
251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9-14
25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14
2513
세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9-14
25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9-14
2511
오늘도 맑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9-14
2510 ahspoet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