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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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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73회 작성일 18-09-22 04:27

본문

* 안부인사 *

                       우심 안국훈

  

산다는 건 견디는 일

견딘다는 건 언제나 힘드나니

늘 스스로 위로하라

 

모든 걸 가졌더라도

감사할 줄 모르면

아무 것도 가진 게 아니고

 

아무리 성공했더라도

만족하지 않으면

진정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굳이 연락할 이유 없어도

연락하는 게 친구여서

자주 안부 전하며 살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한 방울에 가을이 익어가며
가을 다워지는 계절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하고 살게 되는 듯 싶습니다.
안부인시가 삶에 귀중한 일인데도 그렇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행복이 기득한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덕분에 무사히 차례 지내고 성묘 다녀왔습니다
저마다 바쁜 세상 사노라니 안부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조차 소홀했지 싶습니다
남은 연휴에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오곡백과 일어가는 계절
추석명절이 있어 더 마음을 풍요롭게 하지 싶습니다
청명해진 하늘빛처럼
남은 연휴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인들과 가깝게 지내는 일이야 말로'
최고의 행복일 것입니다.
명절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인걸 시인님!
결국 삶의 품격은
지인들과의 관계이지 싶습니다
붉게 익어가는 대추알처럼
남은 연휴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어제 보름달 아름답고
스쳐가는 바람결에 냉기가 묻어납니다
깊어가는 가을빛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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