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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83회 작성일 18-09-03 14:30

본문


가을 그리움 / 정기모


밤하늘 가득 들어차는
귀뚜라미 소리와
푸른 별빛과
코스모스 찬 물집들을
그리움이라 하겠습니다

 

박꽃이 하얀 등불을 켜고
앞서서 걷는 동안
오래 흔들리다 물들 나뭇잎과
들국화 미소까지
가을 그리움이라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에서 그렇게 기다리던
가을을 마음 껏 가을을 마음에
담으면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
9월에도 늘 행복이 가들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정기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정심 시인님~~ ^^
시인님 께서도 하루하루 행복으로 물들이시고
건안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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