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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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직고/鞍山백원기
사극을 보게 되면
죄지은 사람에게
어서 이실직고하라고
재촉하는 장면 있지요
다시 말하자면
꾸밈이나 숨김없이
사실을 바른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남이 모르는 가운데
생각이나 행동이
바람직하게 변하지요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이실직고 할 것이 있나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이실직고
억압이 아니까
하늘에 고하다
나에게 바른말으로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옵소서
지금 입털막을하고 있는 지금
이래도 되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노정혜 시인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예로부터 "네 죄를 네가 알렸다"라고 주리 틀면
너무 고통스러워
결국 이실직고도 했겠으나
억지 자백도 받아 역모로 엮었다고 합니다
세상은 순리대로 흘러가는 게 가장 아름답지 싶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법 많고 죄 많은 세상
이실직고를 다 못할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이원문 시인님,쉬운거 같아도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오늘도 반갑게 오시니
감사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이실직고.........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나이 한 살 더 먹을수록
그 역사 속의 이실직고가
과연 정말 이실직고였을까 ..
의문을 갖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