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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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봄
ㅡ 이 원 문 ㅡ
젖 동냥의 우리 아가
이제 다 컸네
맘마도 먹고 혼자 잘 놀고
뜨락의 우리 아가 어디 가시나
아장 아장 우리 아가 어디 가시나
어미 품의 병아리 떼
노란 병아리
아가 병아리가 잡혀줄까
한걸음 더 넘어져 우는 우리 아가
우리 아가 아장 아장 병아리가 더 빠르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봄은 아기가 춥지 않아 좋습니다
골목골목
아기가 많이 나와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봄비에 꽃비 내리더니
개나리 진달래 피어나더니
라일락과 박태기나무가 꽃을 피우고
화사한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아가의 봄은 귀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