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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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길
ㅡ 이 원 문 ㅡ
고달픈 인생살이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고 있나
그 욕심 버리고 어둠 찾아 가는 길
세월에 속아 여기까지 왔다
낮이어도 눈 감으면
어두운 밤이요
해 떨어져 어두우니
그 밤도 밤이다
영원한 어둠으로 돌아가는 날
거짓으로 살아왔다 말하리라
흔적도 없을 몸이 무슨 짓을 했나
다 거짓 이 순간도 거짓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마음이 밝으면 세상이 밝습니다
저는 새벽 4시에 새벽 기도를 가는데
하나님과 동행한다고 생각하면 무서운 게 없어요
백원기님의 댓글
어둠의 길은 일단 조심스러움이 필요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