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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쓴 시 한편 / 이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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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70회 작성일 25-08-31 12:47

본문

가슴으로 쓴 시 한 편 


                     이혜우 



가슴속에서 태어난 시 한 편 

작은 백지위에 진열되어 

시간이 갈수록 초라한 신세지만 

누군가의 날카로운 눈빛 속에서 

아름답게 살아날 수도 있다 

조용한 달빛 아러서 보고 또 보아 

선택받아 세상에 다시 태어나면 

차분한 숨소리처럼 이어갈 것이다 

작품 또한 사라지지 않고 

나와의 천륜으로 보존되어 갈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작품은 

언제나 그 누구의 가슴속에서 

한 송이 꽃으로 간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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