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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89회 작성일 18-08-29 04:33

본문

아름다운 우리 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에 앞서

미안 합니다 죄송해요

안녕 하시죠

걱정 마셔요 잘 될 거예요

말 말

가는 말이 좋으면 오는 말이 좋다하지요

사랑 합니다

당신을 존경 합니다

하고 많은 말 중에

좋은 말 주고받으며

웃음 꽃 피워보셔요

그 꽃밭에

행복 꽃이 활짝 필거예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 멋진 행동만 하기에도
짧기만 한 인생인데
왜들 그리 험하고 품격 없는 언행하는지 불쌍합니다
집중 호우 후에 찾아온 맑은 햇살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처럼 비가 오는 아침 입니다.
촉촉하게 젖은 산야를 보면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시인님의 고운 음성으로 듣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어디에 내 나도 어느 나라 말과 비교해 봐도
뒤지지 않는 곱고 아름다운 말이지요.
말씀대로 웃음꽃을 피우며 감상하고 갑니다.
남은 팔월도 행복이 기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건강하시죠
늘 존경합니다
좋은말로 상대를 기쁘게
웃음꽃 피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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