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대한 그리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너에 대한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41회 작성일 18-08-17 05:50

본문

* 너에 대한 그리움 *

                                  우심 안국훈

  

일 년에 열두 번 이름 바꾸고

네 번 옷 갈아입으며

세월은 쉼 없이 흘러가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은 한결같아라

 

바람에 이파리 바삭거리면

네 발자국 소리인가 뒤돌아보고

꽃 편지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새 내 가슴속에 네가 들어와 있다

 

내가 너를 좋아하듯

너도 날 좋아하면 좋겠어

서로 좋아한다는 건

바로 사랑이고 큰 축복이니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은 선선한 느낌이 옵니다.
세상이 이상해 가는 느낌이 드는 아침입니다.
그리움은 사랑이라서 기쁘게 행복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서로 좋아한다는 건
사랑이고요 행복이요
사랑하는자에게 주는 큰 축복입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간밤에는 모처럼 이불을 찾게 만들더니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아침공기는 기분 좋게 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게 어디 계절뿐일까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사철을 노래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너무나 더웠는데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습니다.
조물주의 섭리 안에서 살아감을 감사하며
시인님의 고운 시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박인걸 시인님!
어제보다 오늘 아침은 더 선선하니 기분 좋습니다
이젠 폭염주의보는 견딜 만하지만
긴 가뭄의 끝은 도대체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안타갑습니다
말복도 지났으니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2건 50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2
좋은 우리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 08-17
23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8-1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8-17
2309
여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8-16
23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16
23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16
2306
접시 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8-16
23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8-16
2304
말복이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8-16
2303
누나야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5 08-16
2302
어느 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8-16
23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8-16
230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8-15
2299
위안부의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8-15
229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8-15
22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8-15
2296
뜨거운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8-15
2295
그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8-14
2294
바람산에서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8-14
2293
팔월 무정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8-14
2292
축하 합니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8-14
229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8-14
22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14
2289
하얀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7 08-14
22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8-14
228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8-13
2286
초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8-13
2285
멍청한 냇물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8-13
228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8-13
2283
에고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8-13
2282
그리운 가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0 08-13
22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8-13
2280
초롱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7 08-12
2279
기다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8-12
22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8-12
227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8-12
22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3 08-11
2275
노년의 삶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11
227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8-11
2273
박꽃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8-11
22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8-11
2271
계곡에 하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8-11
22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8-11
226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8-11
2268
외로운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8-10
22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8-10
226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10
2265
여름밤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10
226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8-10
226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8-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