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삶이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소중한 삶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71회 작성일 18-08-04 10:04

본문

 

과거 속에 사는 사람이 있다

*

남들이 부러워하던 빠른 성공

고투 끝에 이뤄낸 업적

만사가 잘 풀려가던 그때를 잊지 못해 

과거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

미래에 사는 사람이 있다

*

지나온 날들은 

빗나간 화살처럼

무의미 한 것으로 여기고 

현재도 미래를 위해서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직 미래를 향해서만 달려가는...

-

현재의 삶만을 

영위하려는 사람이 있다

*

과거를 거울삼을 일도 없고

미래에 거는 꿈도 없이

오직 오늘의 욕구만을 충족하려는... 

-

삶이란

농부가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것처럼 

모든 과정 에서 

성실을 다 해야 하는 것이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5건 5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5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8-09
22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8-09
22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8-08
225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08
225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08
225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8-08
22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08
22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8-08
22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8-08
22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8-07
2245
바이칼 호 댓글+ 2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07
224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8-07
2243
마음의 평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8-07
2242
시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07
2241
반가운 손님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8-07
2240
생각 바꾸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8-07
2239
구름의 땅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8-06
2238
전쟁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8-06
2237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06
2236
여름바다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2 08-06
22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8-06
22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05
2233
지친 매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8-05
223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8-05
2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05
2230
사람의 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8-04
2229
친정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8-04
222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8-04
222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8-04
22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5 08-04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8-04
2224
당신이여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8-04
2223
새벽길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7 08-04
2222
여름의 심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8-03
222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8-03
222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8-03
221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8-03
2218
등나무 쉼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3 08-03
2217
선택의 순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08-03
221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03
2215
매미의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8-02
221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8-02
221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8-02
2212
입추가 온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8-02
221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8-02
2210
팔월이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8-02
2209
팔월의 기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08-02
2208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8-02
220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8-02
2206
풍금 세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