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 염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팔월의 염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72회 작성일 18-07-31 07:08

본문

팔월의 염원 / 정심 김덕성

 

 

 

팔월에는 가마솥 같이

작열하는 태양열을 그만 거두어

알맞은 햇살이 내렸으면

 

한 방울이 그리워

입을 벌리고 기다리는 초목들에게

담비가 찾아왔으면

 

구릿빛 농부의 땀방울이

익어 큰 기쁨을 맛보게 하시고

환희의 노래가 들려 왔으면

 

선열들의 숨결이 담겨있고

겨레와 함께 한 무궁화 꽃으로

이 땅을 덮었으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초록빛 사랑으로 시원하게 물들인

화해의 팔월이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에서도 뵙습니다
은파가 한 수 올리겠습니다

8월의 바램/은파 오애숙

8월의
우리 바램
갈맷빛 초롱초롱

언제나
오시련가
한줄기 싱그러움

한겨레
기쁨의 줄기
그대는 단비어라

*****************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느새 팔월의 아침 밝아옵니다
복잡하고 불안한 정국
땅 속에 계신 선열들께서 걱정이 한둘 아니겠지요
마음은 평화의 바다에 풍덩 바져들고 싶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8월 1일인데 너무 덥습니다.
홍천은 40.3도라고 합니다.
한국에 기상재가 생긴 이래 처음이라고 하네요.
시인님 더위먹지 머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면서
고운 시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54건 5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4
여름의 가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8-01
22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8-01
2202
함박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8-01
22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8-01
22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8-01
2199
매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8-01
21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7-31
21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7-31
21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7-31
2195
시간의 과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7-31
2194
그대의 향기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31
열람중
팔월의 염원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7-31
21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7-31
219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7-31
21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07-31
2189
외로운 파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7-30
2188
종다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7-30
218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7-30
218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30
21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7-30
2184
칠월의 외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1 07-30
21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7-30
218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7-30
2181
사랑의 그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7-29
218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7-29
2179
길 위에서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7-29
21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7-29
21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7-28
2176
꽃 마음 2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2 07-28
2175
여름 반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7-28
217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7-28
2173
꿈속에 사랑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28
21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7-28
21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7-28
21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4 07-27
2169
태풍의 눈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27
216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7-27
2167
칠월의 숲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7-27
21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7-27
21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7-26
2164
텃밭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4 07-26
2163
삶은 소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7-26
2162
긍정의 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7-26
21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7-26
216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7-26
2159
당신에게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3 07-26
2158
무슨 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7-26
2157
낮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26
21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7-25
215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