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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담쟁이덩쿨(송담)/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725회 작성일 18-08-01 19:45

본문



소나무 담쟁이덩쿨(송담) /은파 오애숙


오직 질주 
오직 목표 향한 정진 
땅에 것 보지 말고서 

나 혼자만 
살겠다 아니하고 
더불어 살자고 하네 

너 좋고 나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난 널 위해 넌 날 위해 

疲弊 해지지 않고 
더불어 사는 삶 위해 
함께 살아가자고 

엉금엉금 기어서 
소나무 우듬지 위로 
오르자네 다 함께 

============== 


피폐2 [疲弊][피폐/피페]
[명사] 지치고 쇠약하여짐. ‘황폐2’로 순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클릭하시면 시마을에 올려 놓은 다른 스타일의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5&wr_id=6318&sfl=mb_id%2C1&stx=asousa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우리네 삶이 조금 늦더라도 함께하는 의미로
엉금엉금 기어서라도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다 함께 우리 모두 힘 모아 담쟁이 넝쿨처럼
손에 손잡고 간다면 사막이든 들판이든 어딘들
함께 손잡고 간다면 푯대 향하여 달리수 있네
지칠 땐 엉금엉금 기어서라도 갈 수 있지 않은가

이 세상엔 독불장군 없기에 협력하여 윤택한 삶
함께 손에 손잡고 엉금엉금 소나무 우듬지 위로
올라가는 담쟁이 넝쿨처럼 발밑 세상 벗어나자고
함께 손을 잡자 네 엉금엉금 기어서 함께 가자네
바람 불고 눈비 내린다 해도 함께 손에 손잡자네
거긴 꿈과 이상 날개 치는 곳 손잡고 만끽하자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같은 공간에서 글을 쓴다는 것 좋은 인연입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 방에서는 봄명으로 글을 올리시는 것이 이 방의 법도 입니다 죄송합니다
저가 작가시방 운영을 5.6년 했습니다
좋은 시 많이 올려 주셔요 감사합니다은파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귀한 일을 하시는 선생님이시 군요
시마을 있어 조국의 문학계에 미래 보입니다
제가 [시의 향기]에는 본명을 붙이고 있습니다.
창작의 향기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시조방하고 본명으로 바꾸라면 바꾸겠습니다

(꿈길따라를 본명으로 해야 하는지요?)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운영자가 따로 있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여기가 시의 향기지요
이왕이면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 아름답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좋은 아침

시향운영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시의 향기방 상단에 고지 했듯이
이곳은 등단자방이므로 본명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본인의 시만 올려주세요
자세한 등단 내역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향 운영자님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가입인사 http://www.feelpoem.com/board/bbs/board.php?bo_table=m52&wr_id=487 를 드렸지만 이곳에는 제 차 인사를 못 드렸네요. 늦게 인사 올려 죄송합니다. 열돔으로 인하여 폭염이 전 세계를 뒤 덥고 있어 많이 힘 드시지요. 이곳 미국 제가 사는 곳도 화씨로 100가  요즘 넘는 상황입니다. 문우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림은 조국에 [시마을] 같은 사이트가 있어 조국 문학의 앞날에 밝은 여명이 비춰옴을 느껴 봅니다.

[꿈길따라]에서 본명으로 이름을 변경한 후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변경할 여유가 없으니 아이들 곧 새학기 시작되어 이곳에 신경 쓸만한 여유가 없네요. 조금 선선해 지면 이름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만 있는 곳이 아니니 좀 더 이곳을 확인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주에서 시와 단편 소설로 등단 했으며 제가 시를 특별하게 잘 쓰는 시인은 아니지만 작년 한 해 동안 여기저기 100편 이상이 입양 된 것을 확인하여 제 홈피에 사이트를 옮기면서 이곳에서도 영상작가에 의해 제 시 몇 편이 [영상시]로 올려진 것이 확인되어 [시마을]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적 여유 없었기에 이곳의 광대한 작가들을 위한 공간이 있는 줄은 몰랐고 지금도 시간 상 확인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 이 곳을 잘 모릅니다. 제가 다시 이곳을 찾게 된 동기는 제가 늘 올리던 사이트에 문제가 발생되어 그동안 1000여 편 올린 시가 사라졌을 까 염려가 생기게 되어 (물론 후에 복구 되었음) 시마을이 기억 났는데 시의 향기가 있는 줄도 처음에는 몰랐지요. 다른 곳에 7월 7일부터 올리다 우연히 [시의 향기]를 발견하게 되었고 제가 올리는 곳에 함께 올리는 시인님들이 많이 계셔서 시인의 향기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서울문학]에서 2013년 [10월의 작가상]을 받았으며 http://kwaus.org/year_2013/713 클릭하시면 상 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샘터문학]에서 2017년 [샘터문학상] 을 받았습니다.http://kwaus.org/event2017/51550  클릭하시면 상 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http://www.feelpoem.com/board/bbs/board.php?bo_table=m210&wr_id=33027  [창작의 향기] 축하하며 제 소개 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오애숙은 미국 로스엔 젤로스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재미시인, 소설가 이며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문학 총무,재무이사 역임 후 홍보이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은파는 제가 소설은 [미주크리스천문학]으로 오은파로 당선했으며,[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에서 단편소설은 오애숙으로 등단 했고
은파라는 이름은 문인협회 회장님께서 호로 주신 이름입니다. 제이름 오애숙이 동명 이인으로 가수 였던 분의 본명하고 같기 때문에
가끔 지인들에게 제 이름을 치니 제 시가 왜 다른 사람이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 있냐고 연락이 종종 와서 은파 오애숙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이 번에 시조로 등단하려고 하는데 [은파]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름의 뜻은 달빛이 호수에 비췰 때 은은하게 빛이 퍼지는 것처럼
은총의 향기를 글을 통해 아름답게 전달하려는 마음 갖고 있기에 [은파]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여 [은파]라고 미리 정해 놓은 겁니다.

시향운영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미국에서 거주하고 계시군요
열정으로 시를 짓는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창작의 향기방에서 뵈었었는데 이곳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오애숙 시인님의 자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의 문운을 빌며
앞으로도 좋은시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oard/bbs/board.php?bo_table=m110&wr_id=8663&sca=&sfl=mb_id%2C1&stx=asousa

이곳을 몰라 창작의 향기방에 글을 올리다가 [시향]을 발견하여 [설렘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은 날]이라는 시 올리고 인사를 드린
기록도 있습니다. 그곳에 제가 재미시인으로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로 활동하는 사항을 올려 놨는데 못 보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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