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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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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336회 작성일 18-07-23 20:06

본문

짙푸른 들녘이

땀을 뻘뻘 흘리며

알알이 영글어간다

 

산과 바다가 손짓한다

방학 맞은 아이들 물장구 소리

아이들은 마냥 즐겁다

아이들의 여름은 최상이라

 

바라보는 부모는

행복하다

얼굴에 미소가 가득

항상 지금만 같아라

찜통더위 속에 사랑이

 

여름이 깊음은 가을 부르는 것

찜통더위도

다가오는 계절은 막을 수 없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고 오늘도 찜통더위
강건하셔 즐거운 여름 보내셔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예전에는 더워도 그리 더운 줄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은 사람이 약해져 그런지 다들 야단 법석이네요
지금쯤이면 콩밭 골걷이 논에 피 뽑고 김매기
벌거벗은 아이들 냇가에서 좋다하고 물놀이에 즐겁지 않았나요
시대가 그렇게 만들었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더워서 외출도 힘이 들어요
늘 강건하셔
 좋은작품 탄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폭염은 비록 재앙 수준이지만
나름대로 물놀이 즐기고
풍성하고 달콤한 과일 먹노라면
잠시 더위도 잊지 싶습니다
마음은 시원한 파도소리 듣고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상은 내려 와야 함은 자연의 진립니다
 늘 관심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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