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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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막 길
ㅡ 이 원 문 ㅡ
뒷산 길 돌아서면
우리 집 참외밭
개울 건너 가는 길
매미 울음 처량하고
적막의 이 뒷산 길
싫은 며칠 다닐까
징검다리에 빠진 발
고무신 들은 길
찾아온 원두막
올라서니 시원하고
가을 걱정에 보는 논
하루해 저문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원두막이란 말만 들어도 쉼이 있고 낭만이있고 맛의 풍성함이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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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막 길
ㅡ 이 원 문 ㅡ
뒷산 길 돌아서면
우리 집 참외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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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울음 처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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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에 빠진 발
고무신 들은 길
찾아온 원두막
올라서니 시원하고
가을 걱정에 보는 논
하루해 저문다
원두막이란 말만 들어도 쉼이 있고 낭만이있고 맛의 풍성함이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