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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미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02회 작성일 18-07-19 18:14

본문

   해변의 미련

                           ㅡ 이 원 문 ㅡ

 

찾은 섬 멀리

갈매기 나르고

섬 지나는 고깃배

눈에서 멀어진다

 

불러도 없는 이름

그려도 없는 모습

외로워 찾은 바다

누가 나를 바라볼까

 

아쉬워 돌아보며

마지막 내딘는 길

파도만이 쓸쓸히

그 발자욱 지운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편의 고운 시조를 올리셨네요.
한달 전에 여수, 통영등을 돌면서 2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섬, 갈매가, 석양, 고깃배 모두 정겨웠습니다.
하지만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외로움이나 아련한 그리움 같은 것도 느꼈습니다.
해변 미련 잘 읽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담긴 섬
고깃배가 지나가는 바다
점점 멀어져 갑니다.
파도만이 쓸쓸히 그 발자욱을 남긴
바다에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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