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의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거위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70회 작성일 18-07-10 04:35

본문

* 거위의 꿈 *

                                       우심 안국훈

  

세상 어느 것도 영원한 것은 없어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해도 소용없지만

다시 만날 날 오리라 믿고

오늘도 힘찬 날갯짓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같은 곳 바라보고

함께 손잡고 여행 하는 동안

삶은 행복한 여정이나니

기꺼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가파른 산 오르노라면

구슬땀 흐르고 다리 힘 풀리지만

막상 정상에 오르면

풍경은 덤이고 시원한 바람은 선물이다

 

괜히 태어난 사람 없고

잘못 만나는 인연은 없나니

태어남에 감사드리며

있는 그대로 내어주는 산 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세상 어느 것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정말 우리의 삶은 행복한 여정입니다
기꺼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손잡고 가는 여정
감사드리며 있는 그대로 내어주면서 사는 삶이지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영원한 게 없는 것 같고
더불어 여행 하는 게 바로 삶이지 싶습니다
가까이 있는 행복 찾고 사랑하듯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순이가 부른 거위의 꿈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룬다고 하더라도
인생은 궁극적으로 허무하지만
그래도 삶에 목적과 목표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요.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제목을 써놓고 왠지 낯익는다 싶더니
그 노래가 있었네요
사노라니 의미 있는 삶이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멋진 글이나 노래는
자꾸만 찾게 되지 싶습니다
요즘 무더운 날씨는 이어지지만
마음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으면 견딜 만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 지나면 추억이 되지 싶습니다~^^

Total 27,357건 50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7
모래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7-12
2056
묵은 앨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7-12
2055
오솔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7-12
205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7-12
2053
살구나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7-12
2052
칠월의 향기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4 07-12
20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7-12
205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11
2049
뒤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7-11
20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11
2047
진실에 향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7-11
20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7-11
204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7-11
2044
고향의 칠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0 07-10
2043
순(筍)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7-10
204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7-10
20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7-10
열람중
거위의 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7-10
20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7-10
203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7-09
20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7-09
2036
용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7-09
20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7-09
20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7-09
2033
슬픈 순례자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7-09
20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7-09
20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1 07-09
2030
소중한 경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4 07-09
202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7-09
2028
지루한 설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7-08
2027
필통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7-08
202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7-08
202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7-08
202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7-08
202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8
20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7-08
2021
구름의 약속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7-07
2020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7-07
2019
과속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07-07
201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7-07
2017
여름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7-07
2016
올 여름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8 07-07
2015
푸르른 세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7-07
20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7-07
20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7-06
20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7-06
2011
깃털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07-06
2010
세월의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7-06
2009
웃어주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7-06
200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7-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