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의 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詩의 거리/鞍山백원기
잃어버렸으면 찾으려 한다
나도 찾을 것이 있다
소중히 간직하던 젊음
용기와 패기가 넘치고
높은 이상에 꿈같은 미래
넘어져도 일어나 도전하던 때
보살피지 못해 설까
아무리 뒤져봐도 보이지 않는다
좌충우돌하며 나아가던 때가
찾을 수 없어 헤맬 때
북소리 은은하게
나의 뇌리와 가슴을 울려주는
詩의 거리로 달려가
잃어버린 젊음을 찾고 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거리에 들면 널브러진 것이 시 지요
눈으로 보는 것
머리로 생각나는 것
잃어 버린 것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시인님 꼭 소중히 간직하던 젊음을
꼭 되찾아야 이 세상 승리 할 수 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재 도전하며
찾을 수 잇으니 화이팅하십시오.
詩의 거리에서 잃어버린 젊음을 찾아
꼭 승리의 개가를 부르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장맛비로 시작한 칠월에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시인님 저도 젊음을 되찾고 싶습니다.
젊음을 되찻을 수만 있다면 새로운 인생을 살 것입니다.
7월도 행복한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세월이 이리도 빠른 것인지 몰랐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요
그나마 시를 쓴다 하니
조금 늦춰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더 빨리 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소중한 것은 잃고나서야
그 가치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리석게도
이젠 비 그치고 초록 세상 속
행복 가득한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시인님,김덕성시인님,박인걸시인님,이원문시인님,안국훈시인님,반가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