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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의 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87회 작성일 18-07-02 11:18

본문

詩의 거리/鞍山백원기

 

잃어버렸으면 찾으려 한다

나도 찾을 것이 있다

소중히 간직하던 젊음

 

용기와 패기가 넘치고

높은 이상에 꿈같은 미래

넘어져도 일어나 도전하던 때

 

보살피지 못해 설까

아무리 뒤져봐도 보이지 않는다

좌충우돌하며 나아가던 때가

 

찾을 수 없어 헤맬 때

북소리 은은하게

나의 뇌리와 가슴을 울려주는

詩의 거리로 달려가

잃어버린 젊음을 찾고 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리에 들면  널브러진 것이 시 지요
눈으로 보는 것
머리로 생각나는 것
잃어 버린 것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꼭 소중히 간직하던 젊음을
꼭 되찾아야 이 세상 승리 할 수 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재 도전하며
찾을 수 잇으니 화이팅하십시오.
詩의 거리에서 잃어버린 젊음을 찾아
꼭 승리의 개가를 부르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장맛비로 시작한 칠월에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저도 젊음을 되찾고 싶습니다.
젊음을 되찻을 수만 있다면 새로운 인생을 살 것입니다.
7월도 행복한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월이 이리도 빠른 것인지 몰랐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요
그나마 시를 쓴다 하니
조금 늦춰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더 빨리 가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것은 잃고나서야
그 가치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리석게도
이젠 비 그치고 초록 세상 속
행복 가득한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시인님,김덕성시인님,박인걸시인님,이원문시인님,안국훈시인님,반가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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